그림 보러 왔다가
요거트 먹고 가는 곳
벽에는 그림이 걸려 있고, 큰 창 너머로는 산이 보여요. 바닥은 강물처럼 파랗게 흐르고요.
유요거트 공주점은 그림카페 건물 안에 있어요. 실내에서 그림을 구경하고, 마당에서 불멍을 하고, 염소 친구들에게 인사하고 가세요.
- 실내그림이 걸린 갤러리 공간과 창가 바 좌석
- 마당파라솔 아래 야외 자리와 화로
- 그리고마당 한편에 사는 염소 두 마리




아침부터 밤까지,
창밖 풍경이 바뀌어요
산자락에 있어서 시간마다 다른 하늘을 볼 수 있어요. 언제 와도 좋지만, 해 질 녘을 가장 추천해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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